
1. 범퍼를 탈거하기 위해서 좌/우 스텝커버를 탈거해야 한다. 2. 스텝커버를 탈거하기 위해선 캐빈을 제쳐서 들어 올려야 한다. 3. 캐빈을 올릴때 보닛후드와 범퍼가 간섭하므로 보닛이 열려있지 않으면 캐빈이 올라가지 않도록 안전장치가 되어있다. 4. 그러므로 정리하면 ① 트럭 전면부의 보닛을 연다. ② 탑승용 캐빈을 올린다. (전동타입) ③ 좌/우 스텝커버를 탈거한다. 5. 노란색 사각형 부분에 프런트 범퍼 배선과 연결된 잭을 탈거한다. 6. 빨간색 동그라미 부분의 볼트를 제거하고 범퍼를 탈거한다. 꽤 무거우니 2인이 함께 하는 것이 좋다. 아직은 파비스 차량이 수리 들어오는 경우가 흔치 않고 이전의 메가트럭과는 다르게 탈거하는 방법을 모르고 접근하면 꽤 버벅일 수 있기 때문에 기록으로 남겨보았다.
휘어진 사이드 멤버 끝단. 휠 하우스와 사이드 멤버 총 4곳 모두 전체적으로 조수석 쪽으로 틀어진 상태. 충격으로 접힘. 견인 작업 완료 후 라디에이터 서포트까지 조립 완료. 본넷 후드와 좌/우 펜더 가조립. 프런트 범퍼 교환/도색. 범퍼 그릴 교환. 범퍼 레일 교환. 안개등 좌/우 교환. 범퍼 리프 교환. 라디에이터 그릴 교환. 프런트 라이트 좌/우 교환. 본넷 후드 교환/도색. 본넷 힌지 교환. 본넷 방음판 교환. 프런트 펜더 좌/우 교환/도색. 라디에이터 서포트 교환. 에어컨 가스 회수/재주입. 라디에이터 및 에어컨 콘덴서 탈착. 냉각수 교환. 사이드 멤버 및 휠 하우스 견인 조정. 프런트 범퍼 탈착. 라이트 탈착. 프런트 펜더 탈착. 본넷 후드 탈착. 총 부품비용: 약 72만원 [범퍼, 그릴, 레..
하단 쪽이 밀려들어가 테일램프와 쿼터 패널 사이 간격이 벌어짐. 슬라이딩 도어 쪽 간격이 좁아진 건 후방 충격보단 도어 간격 조정이 잘못된 것이 원인. 체인블록 견인 작업 중. 판금 후 하단 가니시와 테일램프 장착하여 간격 확인. 도장부에서 퍼티 작업 중. 도장 완료. 조립 완료. 범퍼의 후방 센서는 사제품. 쿼터 패널 판금/도색. 리어 범퍼 교환/도색. 하단 가니시 교환. 테일램프 탈착. 슬라이딩 도어 간격 조정. 총 부품비용: 약 10만원 [리어 범퍼, 하단 가니시, 사이드 브라켓] 공임: 약 80만원 [페인트 비용, 도장비, 건조비, 판금비, 탈착비 등 포함]